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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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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비스테온공조, 러시아 진출로 글로벌 거점 추가 확보


 

한라비스테온공조, 러시아 진출로 글로벌 거점 추가 확보
혁신적인 차량 공조제품과 서비스 제공으로 성장동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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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이자 글로벌 2위의 자동차 공조기업인 한라비스테온공조㈜(대표이사 사장 박용환)가 9월 3일(현지시각)에 러시아 법인의 생산 개시와 함께 오프닝 세레머니(Opening Ceremony)를 가지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라비스테온공조가 러시아 내에 최초 설립한 본 법인은 러시아 자동차 산업 중심지 중 하나인 톨리아티(Togliatti)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한라비스테온공조는 러시아 법인의 지역적 강점을 살려 고객의 요구사항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생산 본격화와 동시에 세계 공조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지속 성장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용환 사장은 “지역 고객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갖춘 러시아 법인의 향후 성장 가능성은 클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이번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를 계기로 고객다변화는 물론, 성장동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라비스테온공조 러시아 법인은 쿨링모듈(Cooling Module)과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Conditioning)을 고객에게 공급한다. 러시아 거점 확보에 따라 고객의 수요가 점차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지역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라비스테온공조는 글로벌 2위의 자동차 공조제품 전문기업으로서, 1986년에 설립된 한라공조가 비스테온의 공조사업부를 인수하면서 2013년 3월 한라비스테온공조㈜로 새롭게 출범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전세계 18개국에 34개 생산공장, 4개 R&D센터 및 7개 마케팅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14,400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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